조텍 지포스 RTX 5090 AMP 블렌더 사용기

2026. 5. 11. 20:58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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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조텍 지포스 RTX 5090 사용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툴을 BLENDER이며 3D를 이용하는 그래픽 툴이기 때문에 평소는 물론 렌더링 시간도 어마어마 잡아먹는 작업이 많습니다.
업무용이기 때문에 조금 비싼축인 5090을 사서 쓰는 이유는 매우 명확하다고 볼 수 있어요.

 

세대별 **90시리즈의 점수 인데 3090을 1이라고 생각했을때 4090은 2, 5090은 3이라고 생각하면 성능향상은 상당한 수준이며 VRAM이 시대에 맞춰 32GB가 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인 기기 입니다.
다만, 전력 최대 소비량이 600W이기 때문에 PC의 파워서플라이가 1000W를 넘지 않으면 꽤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파워에 여유폭이 꽤 있어야 좋기 때문입니다.

많은 5090 제조사들 중에 조텍을 선택한것은 파워 케이블이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알려주는 안전 LED가 눈길을 끌었기 때문입니다.
케이블이 느슨해서 단자가 녹은 사진들을 꽤 봐왔기 때문에 걱정스러웠는데 마침 조텍에는 이런 기능이 있어 안심할수 있습니다.

초록색 불빛이 보임(안전)

 

 

FIRESTORM이라는 자체앱은 그래픽카드의 여러가지 상태를 보여주기도 하고 설정을 바꿀수도 있습니다.
현재 GPU의 온도는 46도, 팬들은 제로RPM으로 아예 멈춰있어서 소음이 안나는 상황입니다.
물론 뭐 지금 상태는 큰 기능을 쓰는 상황이 아니라 전력도 아주 적게 먹고 있는 상황이에요.
LED 설정도 여기서 바꾸면 됩니다.


저는 뷰포트에 실시간 렌더링 작은창을 두고 몇가지 뷰를 동시에 작업하고는 하는데 상당히 쾌적한 편입니다.

특히 OLED모니터는 기본 주사율이 보통 240HZ이기 때문에 그래픽 사양을 꽤 먹습니다.

그래서 조금 작업중에 조금 부담스러워서 이걸 설정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좀 있으신걸로 압니다.

저는 멀미 방지를 위해 240HZ를 그대로 사용중인데 전혀 무리가 없어서 좋습니다.

큰씬은 VRAM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32GB로 용량이 늘어난것이 상당히 도움이 되며, 넉넉한 VRAM으로 인해 VRAM부족에서 오는 렌더링 병목현상이 덜 나타나고 있습니다.

순간 전력 피크는 550w 정도지만 작업이 2~3배 빨리 끝나므로 전기도 오히려 덜 먹고 있구요.

다음글에서는 조텍 5090과 OLED 모니터와의 케이블 조합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DP버전, HDMI버전, DSC가 작동하는지, 10비트 색상과 HDR 지원은 제대로 되는지 등을 확인하는 방법등에 대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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